근거: 공지방(전체대응본진) 57일 + 집회방 66일 관찰 기록 (2026-06-13 ~ 08-29) · 계획 Fable · 작성 Opus
생성 2026-08-30 00:17 · 내부 검토용 — 예상 답변은 관찰 패턴 기반 예측이며 실제 답변과 다를 수 있음
6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실제 행동·소통 판정
결론: 처음부터 자리를 얻으려고 행동만 흉내 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6월의 긴급성·자원봉사·실무 산출물은 실제다. 그러나 회원 요구에 대한 부응은 절반 이하로 본다. 운영진은 회원에게 행동을 요구하는 동원 소통은 꾸준했지만, 회원이 요구한 목표·기한·협상결과·실패 이유를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책임 소통은 약했다. 7월 후반부터는 독자 압박보다 협회 통로 확보에 무게가 이동했고, 8월에는 구체 성과보다 간담회·접수·내부진입 설명이 중심이 됐다.
아래 점수는 메시지·공지에서 확인된 실행·후속공개를 기준으로 한 분석용 정성평가이며 객관적 측정치나 개인의 내면 평가가 아니다.
행동 의지 정황 4/5초기 실제 노동·산출물 확인초기 실행력 4/5팀·폼·집회·언론을 빠르게 구성지속 실행력 2.5/5후반 독자행동·성과 공개 감소회원 요구 부응 2/5로드맵·기한·책임계획 부족절차 투명성 2/5사후공지·대외비·정보집중 반복
06-13~06-21 · 비상조직기
행동 높음
실행: 방·팀·투표·폼·집회 준비·언론/SNS가 며칠 사이 생겼다. 의도와 긴급성은 실제 행동으로 확인된다.
한계: 권한과 대표 선임이 임시·비공식이었고 집회 철회, 인선 혼선, 채팅 통제가 바로 갈등으로 번졌다.
06-22~07-19 · 실무 분업기
행동 중상
실행: 집회·SNS·언론·서명·피해사례·국회접촉으로 기능이 분화됐고 실제 산출물이 나왔다.
한계: 김민지는 07-06 운영진 사퇴를 밝혔고, 승인·협회 컨펌 대기로 독자 행동 속도가 낮아졌다. 약속 대비 결과 공개가 부족했다.
07-20~08-08 · 협회연결 강화기
행동 중간
실행: 간담회·서명·사례 취합·국회 접촉을 이어가고 협회 내부 통로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강조했다.
한계: 회원이 요구한 단계별 로드맵·정기보고보다 ‘만났다/준비 중/확정 후 공지’가 많아졌다. 방 목적 변경도 사전 동의보다 사후 설명이었다.
08-09~08-29 · 협회 내부 역할 논란·간담회기
행동 낮음~중간
실행: 간담회 접수와 피해·서명 집계는 지속됐다. 08-29 현재 협회 페이지에는 김희선·최수미라는 이름이 각각 홍보·공보이사로 등재돼 있다.
한계: 독립 집회·법적 대응 성과·협상 결과 공개는 약하다. 김희선/49021·최수미/28329의 마지막 확인 발언은 각각 08-08·07-30이지만 공식 임명일을 모르므로, 발언 중단과 임원 등재의 인과·선후관계는 판단할 수 없다.
소통의 질: 공지 횟수 자체는 적지 않았지만 내용의 대부분이 서명·사례·인증방·간담회 참여 요청이었다. 회원이 물은 “그래서 무엇이 바뀌었나, 언제까지 무엇을 할 건가, 실패하면 누가 책임지나”에는 반복 가능한 형식의 보고가 정착되지 않았다. 따라서 열심히 소통했다와 회원 요구에 잘 답했다는 분리해야 한다.
현재 부방장 5명(김민지는 전 운영진) + 김희선·최수미: 행동 분석
분석 대상: 현재 카카오 부방장 표시가 확인된 김동현·김민지·김용남·김주성·허원과 대응조직에서 홍보·공보 기능을 수행한 김희선/49021·최수미/28329. 김민지는 07-06 운영진 사퇴를 직접 밝혔으므로 현재 운영·답변 주체로 보지 않는다. 메시지 수는 공지방·집회방·언론접촉팀 원문의 실질 발언 근사치다.
신원·임명 판단: KPTA 공식 임원 페이지는 2026-08-29 현재 김희선=홍보이사, 최수미=공보이사로 등재한다. 08-27 공지방에 전달된 운영진 글은 “08-22 이사회 의결을 거쳐 이사직 위촉”이라고 설명하지만, 공식 페이지에는 임명일·변경 이력이 없어 이 날짜를 독립 확인하지는 못했다. 최수미/28329의 방 간 동일성은 매우 높고 공식 인물 일치는 중간~높음. 김희선/49021은 사용자 확인상 SNS방과 집회방 동일인이며 공식 홍보이사와의 일치는 정황상 유력하지만 면허번호가 없어 조건부다. 김희선/52304/서울은 별개 인물로 제외했다. ‘갑작스러운 포섭’은 증거가 부족하며, 관찰 기능의 공식화가 현재로선 가장 설명력 높은 가설이다. 사용자 확인 사실: 김동현·김주성은 준회원 신분이라 이사 위촉 자격 자체가 없다. 두 사람이 임원 명단에 없는 것은 거절·미임명이 아니라 자격 문제이며, 협회가 이사로 흡수할 수 있었던 대상은 정회원인 김희선·최수미뿐이었다.
7인의 전체 구조: 상위 전략·협회 연결은 김동현·김주성, 초기 행정은 김민지, 동원·질서는 김용남, SNS 제작은 허원·김희선, 공보·기관문서는 최수미에게 분화됐다. 김민지는 07-06 운영진 사퇴를 직접 밝혔으므로 현재 답변자가 아니다. 초반 실행 속도와 전문 분업은 강했지만, 권한표·결정기록·사전 고지가 없어 시간이 갈수록 정보 비대칭과 대표성 불신이 커졌다. 협회 내부 진입은 공식 통로를 얻는 대신 독립성 의심과 대외비 종속을 낳는 양면 전략이다.
김동현
총괄 기획 · 집회/인증 · 대외 연결
실질 발언 약 431건 · 06-14~08-04 직접 발언 · 관찰 근거 높음
소통: 데이터·폼·절차로 분노를 행동으로 바꾸고, 절박한 동원 문구와 장문 설명을 병행.
관찰된 행동
실태조사·참가 집계·집회방·면허인증·신고·안전요원·공지문을 주도
초기부터 협회를 비판하면서도 대표성·예산·대외 접촉에는 협회 통로가 필요하다고 판단
08-02 방 목적을 회원인증·협회/시도회 소식 채널로 확대: 사전 투표보다 결정 후 설명이 앞섬
08-27 전달글에서 ‘협회 내부 권한과 책임’ 전략을 주장했으나 준회원 신분이라 이사 위촉 자격이 없고(사용자 확인) 공식 임원 명단에도 없음
판단: 실행력과 책임 부담은 크지만 상위 전략·정보가 본인에게 집중된다. 간담회에서는 방향·대표성·협회 접촉을 주로 답할 가능성이 높다.
김민지
전 운영진 · 현재 카카오 부방장 표시만 유지
실질 발언 약 431건 · 07-06 운영진 사퇴 직접 공지 · 관찰 근거 높음(후기 낮음)
소통: 정중하고 구체적이며 마감·변경·오류를 명확히 공지. 대외 이미지 위험을 선제 점검.
관찰된 행동
투표·참가폼·장소·복장·팀장 변경·봉사시간 안내를 실행 가능한 일정으로 전환
후원금 반환 원칙과 무산 집회 개인정보 삭제 완료를 직접 공지
07-06 운영진 이탈을 밝혔고 이후 현재 담당 범위·복귀 과정은 기록상 불명확
협회 비방을 자제하면서도 독자 소규모 집회 의견을 받는 실무적 중도
대표 근거
[집회 06-16] ‘투표는 오늘 21시에 종료… 폼도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공지 06-18] ‘후원금은 저의 개인 돈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돌려드릴 것.’
[공지 06-19] 무산 집회 참가폼 개인정보 ‘삭제 완료’ 공지
판단: 초기 실무 투명성은 높았지만 본인이 운영진 사퇴를 밝혔으므로 현재 간담회 답변자로 계산하지 않는다. 과거 행동 평가에만 포함한다.
김용남
동원 · 방 질서 · 공지 재노출
실질 발언 약 387건 · 06-13~08-15 · 관찰 근거 높음
소통: 짧고 반복적인 행동 지시, 결속 문구, 채팅 통제. 때때로 과격한 표현이 섞임.
관찰된 행동
청원 확산·병원별 초대·실명 양식·투표 독려·기사 댓글·공지 재노출
대규모 방은 운영진 중심 공지가 필요하다고 일찍 주장
‘빈틈만 보는 서포트’로 자신을 규정하고 누락·질서 관리에 집중
08-02 자유 채팅 허용 후 ‘모든 말씀 달게 받겠다’며 통제 강도를 조정
대표 근거
[공지 06-13] 협회가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고 직접 비판
[집회 06-16] ‘전 그냥 글 보면서 서포트… 빈틈만 보는 중.’
[공지 08-02] ‘모든 말씀 달게 받겠습니다.’
판단: 정책·법률 전문 답변보다 실행 담당 지정, 참여 독려, 현장 질서에 적합하다. 공식석상에서는 과격한 표현 위험이 변수다.
김주성
절차 관리자 · 협회/시도회 브리지
실질 발언 약 388건 · 06-14~08-26, 가장 지속적 · 관찰 근거 매우 높음
소통: 형식적·예의 바른 장문, 사과와 감정 진정, ‘미정/컨펌/대외비’ 경계가 선명.
관찰된 행동
시도회 의견수렴·비대위 승인절차·후보등록·핫라인·피해사례·간담회 접수를 담당
대표성·법적 권한·협회 컨펌을 독자 속도보다 우선
설명 책임은 높지만 공개 범위가 제도권 승인에 종속되어 정보 비대칭을 낳음
08-24~25 간담회 접수·공식 링크를 직접 안내
준회원 신분이라 이사 위촉 자격이 없음(사용자 확인): 협회 절차를 가장 강조하면서도 정작 정관상 의결 권한 밖에 있는 위치
대표 근거
[공지 06-14] ‘누가 더 노력해야 하는 게 아니라 같이 가야 합니다.’
[집회 06-18] ‘집행부와의 소통 부재… 먼저 사과.’
[집회 07-02] ‘아는 선에서 말씀… 대외비는 노출시키면 안 되는 부분.’
판단: 절차·의결·예산·일정 질문의 1순위 답변자. 신중함이 장점이지만 ‘확정되면 공지’가 구체 답변 회피로 들릴 가능성이 높다.
허원
SNS팀 창설 · 콘텐츠 제작 PM
직접 발언은 적고 기능성 공지 중심 · 06-14~07-19 · 관찰 근거 중간(후기 없음)
소통: 제목·번호·체크리스트와 명확한 행동요청. 오류 발생 시 공개 사과·재수정.
관찰된 행동
SNS팀 구성, 팩트체크·영상·콘텐츠 컨펌 인력 배치
공식 계정·챌린지·팔로워 목표·촬영 규격·공유 콘텐츠 운영
상위 전략과 충돌하면 비대위 의견을 기다리며 업로드를 중단
07-19 이후 활동과 8월 말 협회 태도는 기록 부족으로 판단 불가
대표 근거
[공지 06-14] ‘sns 만들게요.’
[공지 06-17] ‘번거롭게 만들어 죄송… 재수정 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지 06-18] ‘비대위의 의견을 기다리면서 업로드 활동은 잠시 멈춘 상태.’
판단: 홍보물·채널 운영에는 적합하지만 전체 전략이나 협회 인선 답변자로 볼 근거는 약하다.
김희선/49021
SNS·캠페인 · 대중 프레임 · 현장 서명
실질 발언 약 171건 · 06-28~08-08 · 방 간 동일인: 사용자 확인 · 공식 홍보이사 동일성: 중간(조건부)
소통: 완곡하고 친화적이지만 수용자 반응·역풍·윤리를 구체적으로 따지는 중재형.
관찰된 행동
선플 릴레이 문안, 환자 설문·서명 양식, SNS 캠페인과 참여 장벽을 설계
경북에서 07-11 현장 봉사·서명에 참여하고 시민 반응을 다시 공유
소아장애아동의 홍보 도구화와 불확실한 프레임을 공개적으로 제동
협회 지연을 비판하면서도 대외 활동에는 협회 배경과 절차가 필요하다고 주장
대표 근거
[집회 06-29] ‘소아장애아이들을 앞세워 언론에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집회 07-01] ‘선플/칭찬 릴레이 댓글 프로젝트’ 제안
[집회 07-30] ‘대외적인 활동에는 협회라는 배경이 필요… 같이 갈 수 있게 조율.’
판단: 현재 공식 페이지의 ‘홍보이사 김희선’과 직무·지역·소아재활 정황이 잘 맞지만 면허번호가 없어 조건부다. 동일인이라면 기존 기능의 공식화 해석이 가장 자연스럽다.
최수미/28329
언론접촉 · 공보문안 · 기관민원 · 데이터 표준화
실질 발언 약 41건 · 06-14~07-30 · 방 간 동일성 매우 높음 · 공식 공보이사 동일성 중간~높음
소통: 친화적이지만 목차·프레임·실행항목으로 구조화. 반론을 받으면 문서를 즉시 수정.
관찰된 행동
SBS 제보, 환자 건강권 중심 헤드라인·인터뷰·필요 데이터 작성
국회의원·방송사 취재요청, 국민신문고, 서울시의회 정책제언 발송
집회방 갈등을 중재하고 면담→기자회견→집회→피해사례·서명 절차를 설명
개인정보 동의와 데이터 공신력을 이유로 공통 접수 링크·자료 표준화를 제안
대표 근거
[SNS 06-14] ‘오늘 SBS 뉴스 제보했고 응답 기다리고 있습니다.’
[SNS 06-15] ‘모든 논리의 중심을 환자가 겪게 될 피해에.’
[집회 07-29] ‘개인정보보호법과 데이터 공신력이라는 현실적인 장벽.’
판단: 공식 페이지의 ‘공보이사 최수미’ 직무와 실제 행동이 매우 잘 맞는다. 다만 공식 페이지에 28329·지역·임명일이 없어 절대 확정은 아니다.
김동현 답변의 두 갈래
제도권 수용형
김동현이 ‘내부 권한으로 바꾸겠다’는 논리를 앞세워 협회 비판 수위를 낮추고, 협상·대외비·공식절차를 이유로 구체 공개를 제한할 가능성. 이 경우 김주성이 절차 설명을 보강한다.
회원대표 입증형
운영진 일부의 이사 위촉 논란 때문에 김동현이 회원 편임을 증명하려 협회에 요구한 항목·기한·실패를 더 직접 공개하고, ‘자리보다 성과’ 프레임을 강조할 가능성. 특히 김동현·김주성은 준회원이라 이사 위촉 자격 자체가 없으므로(사용자 확인) ‘저희는 받을 수도 없는 자리다, 자리 욕심이 아니다’라는 방어 논리를 쓸 가능성이 크다. 반면 정관상 의결권 없는 준회원이 회원대표로 협회와 협상해온 대표성 문제는 새로운 추궁 지점이 된다.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할 네 가지: ① 현재 개인별 직함·권한 ② 임명 제안·인준·수락 날짜와 사전 고지 ③ 내부 진입 후 올린 안건·기한·성과지표 ④ 공개 가능한 정보와 대외비의 정확한 경계
공식 근거: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임원소개 (2026-08-29 열람). 과거 페이지 스냅샷과 이사회 의사록은 확보되지 않아 최초 등재일·선임 사유는 미확정.
관리급여 대응의 최종 목표와 구체적인 로드맵은 무엇입니까?
* 협회의 최종 목표가 관리급여 철회인지, 또는 철회가 어려울 경우 유예·인정 횟수 확대·예외 기준 확대·수가 조정·선행치료 기준 개선 등 단계별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현재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3년·5년이 걸리더라도 회원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대응할 계획인지 밝혀주십시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저희가 처음에 회원·환자 피해사례와 서명, 연대 계획을 내놓고 움직인 것은 사실이며, 최종 지향점도 관리급여의 문제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다만 로드맵에 적힌 각 과제가 모두 일정대로 실행됐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8월 20일 집중 취합 뒤의 수치나 활용 결과는 저희가 확정된 자료로 받은 것이 없어 섣불리 공개할 수 없습니다. 협회와 조율해야 하는 사안은 협회 없이 현실적으로 풀기 어렵고, 내부 논의가 끝나 확정되는 내용부터 공개하겠습니다. 회원 참여가 충분하지 않았던 부분도 있었고, 그만큼 대외 압박의 동력이 약해진 점은 인정합니다. 저희도 최선을 다해 전달하고 있으나, 철회·유예·횟수·수가 중 어디까지를 협상 목표로 확정할지는 정무적 판단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7-19] 협회-회원운영진 로드맵: 회원·환자 피해사례 상시 수집, 범국민 서명운동(1차 집중 취합 8월 20일까지), 다각적 연대 계획 공지
[공지 08-02~03] 운영진은 회원 목소리를 전달하려면 협회와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방 운영을 협회·시도회 소식 전달 중심으로 변경
[공지 08-08] 방 인원 약 1/3 이탈과 피해현황 데이터 사용처·진행상황 미공유 비판
[집회 08-19] 간담회 참여 저조 시 협회에 노력·향후 계획을 요구하기 어렵다는 참여 독려
답변의 허점
8월 20일 취합 이후 서명·피해사례의 규모, 제출처, 활용 결과를 공개하지 못함
초기 로드맵의 연대·TFT·핫라인 계획이 실제로 지속 이행됐는지 답변하지 못함
협회 조율과 정무적 판단을 이유로 단계별 목표의 책임 주체와 시한을 비켜감
추궁 포인트
8월 20일 이후 취합한 서명과 피해사례는 몇 건이며, 어느 기관이나 소송자료에 실제 제출됐습니까?
확정 전이라 공개할 수 없다는 답이 반복되는데, 회원이 검증할 수 있는 중간 경과는 왜 한 번도 공지하지 않았습니까?
Q2접촉 사실 중심의 제한적 답변
복지부·심평원·국회 협의 현황
예상 답변자: 김주성 (협회 답변 연결)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면담 상대는 나열했으나 합의 내용·성과·다음 기한 공개가 약했음
질문 전문
현재 보건복지부·심평원·국회 등과 어떤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까?
* 지금까지 어떤 기관 및 관계자들을 만났으며,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답변이나 성과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향후 협의 일정과 협회의 협상 전략도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확인된 범위에서는 협회장 측의 복지부 관계자 면담과 서울시회 측의 국회·보좌진 접촉이 있었고, 현장 문제를 전달하려는 노력은 계속됐습니다. 다만 저희가 직접 협상 당사자는 아니어서 면담에서 오간 세부 내용이나 상대 기관의 확답까지는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비공식 접촉과 내부 협의가 섞여 있어, 아직 결론 나지 않은 내용을 공개하면 오히려 협상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정부와의 공식 테이블 여부나 다음 일정은 협회 권한 안에서 정리되어야 하며, 확정되면 공개하겠습니다. 운영진이 할 수 있는 일은 회원 사례와 의견을 모아 협회와 접촉 창구에 전달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회원 참여가 부족하면 전달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집회 06-30] 협회장 7월 1일 복지부 과장·국장, 7월 2일 2차관 미팅 공지 및 공식 테이블 부재 언급
[집회 07-08] 서울시회 박재명 측의 민주당 보건의료특위 간담회 결과 보고와 전종덕 의원 면담 예정 공지
[집회 08-11] 박재명 측이 김남준 의원 수석보좌관과 관리급여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함
[집회 08-19] 박재명은 협회가 준 자료 범위에서만 말할 수 있고 정부의 최종 소통 창구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라고 설명
답변의 허점
접촉 상대와 횟수는 언급하지만 정부·심평원 측 답변과 성과를 제시하지 못함
비공개·협회 권한을 이유로 회원이 확인할 수 있는 협의 경과가 남지 않음
회원 참여 부족을 전달력 문제로 돌려 접촉 이후의 후속 조치를 설명하지 못함
추궁 포인트
면담 뒤 복지부·심평원 또는 의원실에서 받은 구체적 답변·검토 약속은 무엇입니까?
확정될 때까지 공개하지 않는다면, 두 달 동안 협의가 실제로 진전됐는지 회원은 무엇으로 확인합니까?
Q3신중론·진행 중 강조
법적 대응 진행 단계
예상 답변자: 김주성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변호사 협의·준비 중’ 설명이 반복되고 집행정지 등 확정 결과가 부족
질문 전문
관리급여 관련 법적 대응은 현재 어느 단계입니까?
* 의협과의 공조 상황
* 헌법소원 진행 상황
* 행정처분 및 관련 법적 대응
* 관리급여 집행정지 가능성 및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헌법소원은 이미 제기되어 전원합의체에 배정됐다는 설명을 들었고, 그 절차의 결론을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그 사건의 청구인과 대리 범위는 운영진이 임의로 정하거나 공개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협회의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가처분은 변호사와 계속 협의하며 준비 중이라는 답변을 받은 상태라, 성급하게 신청 여부나 시점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존 본안 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법률적 판단도 있어 내부 검토 없이 행동을 약속하는 것은 무책임합니다. 피해사례와 증거가 충분히 모여야 법적 대응의 설득력이 생기므로 회원들의 접수가 우선 필요합니다. 진행 경과는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협회에 요청해 전달하겠지만, 재판 전략까지 공개하기는 어렵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집회 07-24] 신인식 변호사 헌법소원 제기 및 약 1개월 만의 전원합의체 배정 관련 공유
[집회 07-23] 신 변호사가 치과의사 출신이고 의뢰자가 불명확하다는 문제 제기
[집회 08-06] 협회 독자소송은 기존 본안 사건 영향 우려로 신중 판단 중이며 제소기간 90일이 언급됨
[집회 07-08] 협회가 변호사 등과 행정소송·집행정지 가처분을 준비 중이라는 회신 내용 공유
[공지 07-06] 행정소송·헌법소원 준비를 위한 전국 피해사례 전수조사와 증거자료 접수 안내
답변의 허점
'준비 중'이라는 회신 외에 행정소송·집행정지의 제기 여부와 일정이 확인되지 않음
헌법소원 청구 구조와 협회·물리치료사 참여 범위의 의문을 해소하지 못함
증거 수집 필요성을 말하지만 수집 자료의 법적 활용 현황은 공개하지 않음
추궁 포인트
집행정지와 행정소송은 실제 접수됐습니까, 아니면 8월 말에도 여전히 준비 단계입니까?
청구인과 대리 범위를 운영진이 알 수 없다면, 협회가 물리치료사 피해를 어떤 방식으로 소송에 반영하는지 확인한 적은 있습니까?
Q4권한 한계·우선순위 유보
39개 정책사업과 관급 연관
예상 답변자: 김주성 (협회 이관)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39개 사업은 운영진 기록에도 구체 자료가 없음
질문 전문
협회가 말하는 ‘39가지 중요 정책 사업’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중 관리급여 대응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은 무엇입니까?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39개 정책사업의 전체 목록과 각각의 추진 단계는 협회 내부 사업이라 저희가 확정적으로 설명드릴 권한이 없습니다. 관리급여가 중요한 사안이라는 점은 운영진도 충분히 알고 있고, 다른 사업을 하느라 이를 접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협회는 여러 현안의 우선순위를 함께 판단해야 하므로, 밖에서 일부 사업만 보고 관리급여가 후순위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저희도 회원 의견을 전달해 관리급여 대응의 위치와 진행 상황을 물었지만, 답변 가능한 범위가 제한돼 있었습니다. 내부 논의와 일정이 정리되면 협회가 공식적으로 설명할 문제이며, 그 전에는 확인되지 않은 목록이나 연관성을 말할 수 없습니다. 회원들이 참여해 같은 요구를 내주셔야 협회 안에서도 이 사안을 더 강하게 제기할 수 있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8-03] 회원이 협회가 39가지 정책을 추진한다며 관리급여·의료기사법·통합돌봄의 우선순위를 요구하고 관리급여 후순위화를 비판
[집회 08-06] 김주성은 확인된 부분만 전달하는 입장이라 답변이 부족할 수 있다고 언급
[집회 08-19] 박재명은 대표성이 없어 협회가 준 자료 범위에서만 이야기한다고 설명
[공지 08-25] 협회의 대대적 개혁 필요 주장이 제기됨
답변의 허점
39개 사업의 목록·예산·일정과 관리급여의 직접 연관을 제시하지 못함
우선순위 판단을 협회 내부 권한으로 돌려 회원이 제기한 후순위 우려에 답하지 못함
회원 참여를 요구하지만 운영진이 전달한 요구와 협회 답변의 기록이 없음
추궁 포인트
39개 사업 가운데 관리급여 대응에 직접 연결된 사업이 무엇인지, 협회에 목록 공개를 요구한 결과가 있습니까?
우선순위가 내부 판단이라면 생계 피해가 발생한 회원에게 그 판단 기준과 책임자는 왜 공개하지 않습니까?
Q5논점 전환·자료 미비 인정
도수효과·전문성 입증과 실손 대안
예상 답변자: 김희선 · 최수미 (참석 시)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중간
홍보 프레임·문안 제작 실적은 있으나 임상 근거 체계화 성과는 확인되지 않음
질문 전문
도수치료의 효과와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을 어떻게 입증하고 있습니까?
* 정부가 관리급여를 추진한 주요 이유 중 하나가 과잉진료 및 실손보험 문제라면, 협회는 이에 대해 어떤 대안을 제시했습니까?
* 단순히 수가 조정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도수치료의 임상적 효과와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을 협상 의제로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도수치료 효과를 하나의 자료로 단정하기 어렵고, 개별 테크닉별 근거 문제도 있다는 지적은 방 안에서 이미 나왔습니다. OMPT의 근거자료 요구에 충분히 대응했는지에 대한 아쉬움도 있어, 협회가 완성된 임상 근거 패키지를 갖고 있다고 단언할 수 없습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치료효과만의 문제가 아니라 실손 구조와 획일적 제한이 환자 치료권과 치료사 생존을 함께 압박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실손과 과잉이용 문제에 관한 구체적인 대안은 협회·정책 당국이 함께 다뤄야 할 사안이고, 운영진이 확정안을 내놓을 권한은 없습니다. 섣불리 대안을 약속하기보다 회원들의 실제 치료·피해 사례와 학술 자료를 모아 협회에 전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자료가 정리되고 협의가 확정되면 공개하겠지만, 현재 단계에서 전문성 입증이 완료됐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8-09] 도수치료는 개별 테크닉 단위로만 효과가 입증돼 근거 제시가 어렵고 CSM의 관절가동술 무의미 주장이 언급됨
[공지 08-09] OMPT 근거자료 제출 요구에 제대로 대응했으면 결과가 달랐을 것이라는 문제 제기
[공지 08-09] 사안의 본질을 보험사 이익을 위한 강행과 획일적 제한으로 보는 반박 의견
[공지 07-19] 회원·환자 피해사례 상시 수집과 서명운동 추진 공지
답변의 허점
협회 차원의 임상 효과 근거자료와 제출·활용 현황을 제시하지 못함
실손·과잉이용이라는 정책 명분에 대한 실행 가능한 대안을 답하지 못함
환자 치료권과 보험사 문제로 논점을 옮기지만 전문성 입증의 공백은 남음
추궁 포인트
근거자료가 부족했다는 지적 뒤에 협회가 새로 정리·제출한 임상 자료는 무엇입니까?
실손 과잉이용 문제에 대안이 없다면, 정부가 획일적 제한을 바꿀 이유를 어떤 자료로 설득합니까?
Q6부분인정·참여호소
관리급여 후 도수 현실적 대안
예상 답변자: 김동현 · 김주성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현장 자구책 논의는 있었지만 소득·고용 대안 사업은 확인되지 않음
질문 전문
관리급여 시행 이후 도수치료의 현실적인 대안은 무엇입니까?
* 현재 제도하에서 회원들이 현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인지
* 도수치료가 급여화된 이후 물리치료사의 소득 및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 모델이나 업무 영역을 협회가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완성된 대안을 운영진이 마련했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15회 이후 자부담이나 다른 접수 방식 같은 현장 문의는 있었지만, 제도와 실손 문제까지 정리된 공식 대안으로 안내할 사안은 아닙니다. 지금은 각 병원의 인센티브와 고용 조건도 달라 개인에게 하나의 답을 제시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원 사례와 서명을 더 모아 관리급여의 실제 피해를 협회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새 업무영역이나 수익구조는 협회가 제도권에서 다뤄야 가능한 문제라 협회 없이 해결하기 어렵고, 내부 논의가 정리되면 공개하겠습니다. 답답하시겠지만 확정되지 않은 편법이나 수익모델을 약속드리기보다 참여 자료를 모아 협회에 요구하는 것이 현재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8-13] 임의비급여·선행치료로 자비치료도 막히는 상황 성토
[공지 08-14] 인센 10%~150건 조건 등 업주 재량, 협상 스킬 문답
[공지 08-03] 운영진은 회원 목소리를 협회에 전달하는 소통 연결고리이며 협회와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설명
[집회 08-19] 김주성, 피해사례·서명 접수 현황 공유(참여 저조 호소는 강성훈)
답변의 허점
현장 자구책의 위험과 구조적 대안 부재를 인정하면서도 협회 요구와 자료 수집으로 답변을 대체함
새 업무영역·수익구조를 누가 언제 어떻게 추진하는지는 제시하지 못함
추궁 포인트
제도권 대안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 회원에게 서명과 사례 수집만 계속 요청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협회에 전달한 요구 중 새 업무영역이나 고용 대책에 관해 받은 답이 있나
Q7절차적 방어
선행치료 4회 등 기준 입장
예상 답변자: 김주성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중간
의견서·3대 조건 문제 제기 경험은 있으나 정부 수용 성과는 미확인
질문 전문
‘선행치료 4회’ 등 현재 관리급여 기준에 대한 협회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 선행치료 4회 기준 삭제 또는 개선
* 횟수 제한 완화 또는 삭제
* 수가 인상
* 예외 기준 확대
등에 대해 협회가 구체적으로 어떤 입장을 가지고 정부와 협상하고 있는지 밝혀주십시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선행치료 4회와 횟수제한, 단가 문제는 운영진이 의견서 서식을 배포해 회원 의견을 모으려 했던 핵심 쟁점입니다. 선행치료 삭제와 횟수 완화 요구가 필요하다는 입장은 분명하지만, 아직 확정된 결과처럼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당시 제출 일정을 잡고 자료를 모았고, 이후에도 피해사례와 서명을 통해 현장 부담을 보태고 있습니다. 협회와 의협 쪽 논의가 있다는 공유는 있었으나 대외 협상은 정무적 판단과 협회 권한이 필요한 영역이라 상세 과정까지 운영진이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확정되면 공개해야 한다고 보고, 그 전에는 회원 참여가 부족하면 요구의 근거도 약해진다는 점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 전달하고 있으나 선행치료 삭제나 횟수 완화를 보장하겠다는 답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7-16] 김동현, 도수 급여기준 의견서 서식 배포·7/31 제출 예정 공지
[공지 08-13] 김도수, 3대 악조건 중 선행치료 삭제·횟수 완화 전망
[집회 08-08] 박재명, 의협이 선행치료를 복지부와 논의 중이라는 내용 공유
[집회 08-19] 김주성, 피해사례·서명 접수 현황 공유
답변의 허점
의견 취합과 전달 시도는 있었지만 제출 뒤의 공식 회신·협상 결과를 제시하지 못함
정무적 판단·협회 권한을 이유로 진행 경과 공개를 유보할 여지가 큼
추궁 포인트
7월 의견서가 실제 제출됐는지와 제출 뒤 받은 공식 답변을 공개할 수 있나
확정 전이라는 말 외에 선행치료 4회 기준을 바꾸기 위해 이어진 행동은 무엇인가
Q8권한위임·유보
관리급여 시행 교육 입장
예상 답변자: 김주성 (협회 이관)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교육 관련 운영진 공식 입장·행동 기록이 없음
질문 전문
관리급여 시행을 위한 별도의 교육에 대해 협회는 어떤 입장입니까?
회원들 사이에서는 관리급여 도수를 시행하기 위한 별도 교육을 반대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협회의 공식적인 입장과 향후 계획을 설명해 주십시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별도 교육의 필요성이나 운영 방식에 대해 공지방 운영진이 확정된 입장을 낸 기록은 없습니다. 교육은 면허와 제도 운영에 연결된 사안이라 회원 대표가 독자적으로 찬반이나 시행 여부를 정할 수 없고, 협회 내부의 정식 권한과 절차가 필요합니다. 회원들이 부담과 강제성에 우려하는 점은 간담회 사전질문과 현장 의견으로 전달하려고 했습니다. 다만 참여 인원이 적으면 그 요구를 협회에 강하게 관철하기도 어렵다는 현실은 있습니다. 협회와 논의 중이거나 아직 정리되지 않은 내용은 확정되면 공개하되, 지금 단계에서 교육을 막겠다거나 받으라고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운영진은 협회와 회원 사이의 연결고리 역할로 의견을 모으는 데 우선하겠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7-07] 협회 소관 사안은 이사회 승인 절차가 필요해 구체 일정은 추후 공지한다고 설명
[집회 08-25] 김주성, 간담회는 사전 질문을 중심으로 자료를 준비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보장하겠다고 안내
[집회 08-19] 강성훈, 참여 저조 시 협회에 그간의 노력·향후 계획을 요구하기 어렵다고 호소
[규칙] 교육 관련 운영진의 찬반 또는 구체 대응 공지 관찰 기록 부재
답변의 허점
교육에 관한 실질적 입장이나 대응 기준 없이 협회 절차와 참여 부족을 이유로 유보함
회원 우려를 전달한다는 것 외에 교육 강제·비용 문제의 대책이 없음
추궁 포인트
협회 내부 절차가 필요하더라도 운영진 개인 입장은 찬성인지 반대인지 밝힐 수 없나
교육이 의무화되거나 비용이 발생하면 회원 의견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Q9부분인정·절차적 약속
진행상황 정기 공유 계획
예상 답변자: 김주성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핫라인·주 1회 보고 약속 뒤에도 회원이 소통 부재를 반복 지적
질문 전문
회원들에게 현재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공유할 계획이 있습니까?
지난 간담회에서는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지만 어렵다’는 설명과 ‘회원들의 힘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많았습니다.
회원들이 방향성을 알 수 있도록 정기적인 대응 현황·협의 결과·향후 일정 공개를 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정기 공유가 충분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7월 말에는 매주 집계 현황을 보고하겠다고 했고 초기 수치와 8월 19일 현황은 공유했지만, 약속한 주기대로 계속 보고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협회와 핫라인·소통 창구를 만들자는 논의와 주요 일정을 시스템화하겠다는 약속은 있었지만, 실제 협상 내용은 협회 내부 절차와 정무적 판단이 있어 바로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영진도 협회가 무엇을 하는지 회원에게 더 분명히 알려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확인된 내용은 공지하겠지만, 확정 전 협의까지 결과처럼 발표하거나 날짜를 단정해 약속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회원 참여와 간담회 의견이 쌓여야 협회에도 공개와 답변을 더 요구할 힘이 생긴다고 봅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집회 07-28] 김주성, 매주 한 번씩 취합 자료 집계 현황을 보고하겠다고 밝힘
[집회 07-29] 김주성, 피해사례·서명 접수 현황 공유
[집회 08-19] 김주성, 피해사례·서명 현황 공유 및 소통 창구 시스템화 약속
[공지 08-03] 회의록·진행상황 공개와 관리급여 대응 경과 공개 요구가 반복됨
[공지 08-24] 간담회 신청 뒤 연락 부재와 협회의 형식적 처리 우려가 제기됨
답변의 허점
주간 보고 약속 뒤 공유 공백을 인정하지만 재개 주기·공개 기준을 정하지 않음
협회 내부 절차와 정무적 판단을 들어 핵심 진행상황 비공개가 계속될 수 있음
추궁 포인트
7월 28일 이후 주간 보고가 빠진 날짜와 이유를 공개할 수 있나
확정 전 협의라 해도 회원이 알 수 있는 진행 단계와 책임자는 왜 정하지 않나
Q10참여호소
회원 효과적 행동계획
예상 답변자: 김동현 · 김용남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높음
서명·피해사례·인증방 참여 독려는 실제로 가장 지속한 행동
질문 전문
회원들이 실제로 무엇을 해야 가장 효과적인지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제시해 주십시오.
예를 들어
① 서명운동
② 피해사례 수집
③ 지역별 민원
④ 국회의원 접촉
⑤ 언론 제보
⑥ 집회 및 캠페인
등의 우선순위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협회 차원에서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지금 운영진이 가장 지속해서 요청할 수 있는 행동은 서명과 환자·물리치료사 피해사례 접수입니다. 초기 집회와 의견서, 간담회 준비까지 해봤지만 이후에는 이 자료를 협회와 관계기관에 전달할 근거로 모으는 방식이 계속됐습니다. 8월 19일 기준으로도 환자 피해사례 127명, 물리치료사 피해사례 27명, 서명 2,124명에 그쳐 회원 참여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참여가 부족한 상태에서 집회나 외부 압박을 반복해도 동력을 만들기 어렵고, 협회 없이 각자 움직이는 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동료와 환자에게 접수 방법을 알리고 간담회·협회 공식 창구에도 의견을 남겨 달라고 부탁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구조적 대안은 협회와의 논의가 정리되고 확정되면 공개하겠지만, 지금 당장 성과를 보장할 행동계획이라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7-09] 김주성, 피해사례 전수조사와 증거자료 확보를 안내
[공지 07-19] 김동현, 회원·환자 피해사례와 범국민 서명운동을 상시 추진한다고 발표
[집회 08-19] 김주성, 환자127명·물리치료사27명·서명2,124명 현황 공유
[집회 08-19] 강성훈, 참여 저조하면 협회에 향후 계획을 요구하기 어렵다고 호소
[공지 08-03] 협회 공식 소통 창구 글쓰기와 피해사례 접수 참여를 반복 독려
답변의 허점
서명·사례 수집을 반복하지만 취합 자료가 어떤 정책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제시하지 못함
집회 취소와 소통 공백 뒤에도 참여 부족을 주된 이유로 들어 구조적 대안을 회피함
추궁 포인트
두 달 가까이 자료를 모은 뒤 협회나 관계기관에서 받은 구체적 답변은 무엇인가
회원 참여가 부족하다는 진단만 반복하지 말고 참여 방식이나 전략을 바꿀 계획은 없나
Q11부분인정·참여요청
관리급여 여론전 강화 계획
예상 답변자: 김희선 · 최수미 (참석 시)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중간
언론제보·SNS·캠페인 실적은 있으나 8월에는 두 담당자의 직접 활동이 끊김
질문 전문
관리급여에 대한 여론전을 강화할 계획은 없습니까?
늦은 감은 있지만 환자 인터뷰, 환자 치료사례, 캠페인·챌린지 등을 일정 기간 집중적으로 진행하여 환자 입장에서 도수치료의 필요성과 문제점을 알리는 여론 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협회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초기에는 기사 댓글 릴레이, 언론 취재 연결, SNS 자료 공유처럼 할 수 있는 여론 대응을 실제로 시작했습니다. 다만 그 활동이 회원 전체가 계속 참여하는 집중 캠페인으로 이어졌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이후에는 간담회·서명·피해사례 접수 요청에 더 많은 시간이 쓰였습니다. 현재로서는 환자와 치료사의 구체 사례가 쌓여야 기사 대응이나 대외 설명도 설득력을 갖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협회 공식 채널과 시도회 채널을 함께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은 전달하고 있지만, 일원화된 창구나 정기 성과보고가 마련됐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그래서 회원들께는 과장된 구호보다 댓글·공유와 사례 제출로 우선 힘을 보태 달라고 요청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집회 07-25] 김주성, 협회 인스타·시도회·중앙회 채널 참여와 소통창구 필요성을 언급
[공지 08-04] 보험사 측 여론전과 비교해 협회 여론전이 부족하다는 회원 비판이 제기됨
답변의 허점
초기 댓글·제보 활동 이후 지속적 캠페인, 성과 측정, 정기 보고가 있었다는 기록은 확인되지 않음
채널 일원화와 협회 공식 채널 활용은 요구·방향 수준이며 담당자·예산·일정은 제시되지 않음
추궁 포인트
댓글·제보 요청 뒤 실제 보도 변화나 참여 수치를 정기적으로 공개한 적이 있습니까?
사례 제출을 다시 요청하기 전에, 이미 받은 사례가 여론전이나 정책 대응에 어떻게 쓰였는지 먼저 설명할 수 있습니까?
Q12절차방어·부분인정
결과 나올 때까지 지속 대외행동
예상 답변자: 김동현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집회는 승인·예산·정무 판단에 막혀 지연되거나 철회된 전력이 있음
질문 전문
헌법소원 등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속적인 대외 행동을 할 계획이 있습니까?
소규모 집회, 기자회견, 캠페인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면서 협회의 입장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지속 행동이 필요하다는 요구에는 동의하지만, 6월 21일 집회는 중앙회 승인과 안전·절차 문제를 이유로 철회됐고 그 뒤 같은 규모의 정기 집회를 확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이후에는 협회와의 면담, 간담회, 서명과 피해사례 접수처럼 협회가 공식 주체가 될 수 있는 방식에 우선 참여해 왔습니다. 당시에는 협회가 앞에 서야 집회·모금·정부기관 의견 전달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자문과 설명을 받아들인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후속 행동의 시기와 결과를 충분히 공유했다고 보기는 어렵고, 회원들이 기다리는 동안 소통 공백이 커졌다는 지적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날짜를 단정하기보다, 접수 자료와 협회 논의 경과를 확인해 가능한 행동부터 요청하겠다는 답변이 현실적입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6-20] 김동현, 중앙회 승인 거부를 이유로 6월 21일 집회를 철회하고 28일 집회도 장소를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공지
[공지 06-18] 최수미, 협회가 주체가 되어야 법적 보호와 공적 활동이 가능하다는 취지 및 지속 집회·9월 국정감사 방향을 제시
[공지 07-25] 협회의 집회 필요성 공감·예산 편성 긍정 검토 및 시기·방법 신중 판단 입장이 공유됨
[공지 08-03·08-19] 이후 활동은 피해사례·서명 수집과 간담회 참여 요청에 집중됨
[공지 08-06] 6월 집회 이후 후속이 없고 개최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회원 비판이 있음
답변의 허점
철회 사유는 운영진의 절차·안전 판단과 전언에 기초하며, 그것이 정기 행동 부재를 해소하지는 못함
지속 집회 방향은 제시됐지만 확정된 일정·주최·예산·후속 보고는 확인되지 않음
추궁 포인트
6월 21일 철회 뒤 회원에게 약속할 수 있는 다음 대외행동은 무엇이며, 누가 언제 공지합니까?
협회 협의가 길어질 때 서명과 사례 접수만 반복하지 않도록 어떤 공개 기준을 두겠습니까?
Q13정무판단 방어·부분인정
간담회 홍보·소통 강화 계획
예상 답변자: 김주성 · 김용남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중간
접수·공지·방 운영은 계속했지만 홍보 부족과 중계 배제가 반복됨
질문 전문
회원들과의 소통 및 간담회 홍보를 어떻게 강화할 계획입니까?
이번 간담회 역시 홍보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회원들의 의견이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역별 간담회, 온라인 소통, 정기적인 회원 의견수렴 등을 확대할 계획이 있습니까?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간담회 참여와 안내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평가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접수 인원이 기대에 못 미쳤고, 신청 뒤 확정 안내를 받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어 문자와 지부 안내를 요구하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줌과 유튜브 중계를 제외한 것은 외부 유출과 비회원 참여 우려를 고려한 정무적 판단이었고, 현장 발언을 우선 듣자는 선택이었다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선택이 지역 회원의 접근을 좁히고 왜 비공개인지 설명하지 않는 소통 공백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온라인 병행이나 지역별 방식은 검토 의견으로는 제기됐지만, 지금 확정된 운영안이나 정기 보고 체계를 약속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집회 08-19] 김주성, 간담회 접수 현황을 정회원 18명·준회원 4명으로 공유
[공지 08-15] 오프라인만 진행하며 유튜브 중계를 하지 않겠다는 운영 측 발언이 있었음
[공지 08-24] 간담회 문자 안내가 없었다는 회원 비판과 문자 안내 요구가 제기됨
[집회 08-19] 김주성, 온라인 병행도 고려했으나 대면 필요성을 이유로 오프라인 유지 결정을 공지
[집회 08-15·08-20] 외부 유출·비회원 유입 우려로 줌·유튜브 중계를 제외한 논의와 참여 접근성 저하 비판이 병존
답변의 허점
‘정무적 판단’은 중계 배제 이유를 설명할 뿐, 낮은 접근성과 안내 부족에 대한 해결책은 아님
온라인 병행·지역 간담회·소통창구 시스템화는 검토 또는 요구 수준이며 실행 일정이 확인되지 않음
추궁 포인트
비회원 유입을 막는 장치를 마련하는 대신 회원에게 중계하는 방안은 왜 추진하지 않았습니까?
다음 간담회 안내·신청 확인·결과 공개를 각각 언제 어떤 채널로 하겠다는 기준이 있습니까?
Q14자료제시·참여요청
현장 의견 정책 반영 방식
예상 답변자: 김주성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중간
피해사례·서명 수집은 실행했으나 정부 협상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공개가 약함
질문 전문
현장 물리치료사들의 의견을 정책에 어떻게 반영하고 있습니까?
실제 병원과 현장에서 관리급여로 인해 발생하는 고용·소득·업무 변화 등의 피해 사례를 어떻게 수집하고 있으며, 이를 정부와의 협상 자료로 활용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운영진은 환자와 치료사 피해사례, 서명을 모아 협회와 국정감사·법률 대응에 쓸 자료로 만들겠다고 설명해 왔습니다. 8월 19일 기준으로 환자 피해사례 127명, 치료사 피해사례 27명, 서명 2,124명이 접수됐다는 현황도 공유했습니다. 다만 이 수치가 국회나 복지부의 어느 창구에 언제 제출돼 정책에 반영됐는지까지는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접수가 충분하지 않고 개인정보 노출을 걱정하거나 이미 이직·직업 이탈한 당사자가 있다는 설명 때문에, 현재도 사례와 증빙을 더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우선 자료를 협회 공식 조사와 연결해 전달 경로를 만들자는 입장이지만, 그 이후 경과를 정기적으로 알리는 일은 부족했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집회 08-19] 김주성, 환자 127명·치료사 27명·서명 2,124명 접수 현황을 공유
[공지 08-03] 접수 사례가 적어 피해가 작다는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추가 참여를 요청
[집회 07-02] 김주성, 협회 공식 피해사례로 일원화해 중앙회·시도회 전수조사를 목표로 설명
[공지 08-03] 개인정보 우려와 직업 이탈 등이 저조한 접수의 원인으로 논의됨
답변의 허점
접수 현황은 공유됐지만 자료의 제출처·제출일·정책 반영 결과는 확인되지 않음
낮은 접수율과 후속 공개 부족은 자료의 대표성과 신뢰를 약화시킬 수 있음
추궁 포인트
127명과 27명의 자료는 누구의 검토를 거쳐 어느 기관에 제출됐으며, 제출 사실을 공개할 수 있습니까?
사례를 더 받기 전 기존 접수자에게 처리 현황과 개인정보 보호 방식을 어떻게 안내했습니까?
Q15조건부 절차방어
의료기사법·통합돌봄 연계
예상 답변자: 김동현 · 김주성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의료기사법과 관리급여 우선순위 논란은 있었으나 연결 로드맵이 없음
질문 전문
의료기사법 및 통합돌봄 관련 정책과 관리급여 대응을 어떻게 연계하고 있습니까?
관리급여 대응이 소극적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의료기사법이나 통합돌봄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경우 물리치료사의 업무 범위와 권한, 고용 및 수익 구조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협회가 이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의료기사법과 통합돌봄은 관리급여와 별개로도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일자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 협회 안에서 계속 다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관리급여가 뒤로 밀렸다는 회원들의 비판은 알고 있지만, 세 사안을 맞바꾸거나 특정 사안을 포기했다는 식으로 단정할 근거는 없다고 봅니다. 채팅에서 홍보·공보 성격의 활동을 했던 김희선/49021과 최수미/28329이 현재 협회 공식 페이지의 홍보이사·공보이사와 동일인이고 그 시점에 임명됐는지는 이 기록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동일인이라면, 그들은 기존의 홍보·소통 활동을 협회 안에서 이어가기 위한 역할 수락으로 설명할 가능성이 크며 이를 독립 활동의 포기나 흡수라고 인정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회원이 요구한 것은 의기법·통합돌봄·관리급여의 우선순위와 진행 경과이고, 그 문서화된 설명과 정기 공유가 부족했다는 비판은 남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8-05·08-06] 회원들이 협회가 의료기사법·통합돌봄에 비해 관리급여를 후순위로 뒀다는 정황을 제기했으나, 이는 회원 평가임
[집회 06-30] 김희선/49021이 댓글 릴레이·여론전 방식을 제안했고, [공지 06-18] 최수미가 협회 소통·대외 대응 방향을 공지
[사용자 제공 FACT 2026-08-29] KPTA 공식 페이지에는 김희선이 홍보이사, 최수미가 공보이사로 기재됨
[사용자 제공 조건] 채팅 참여자와 공식 페이지 인물의 동일성 및 임명 시점은 확인되지 않음
답변의 허점
관리급여 후순위론은 회원의 정황·평가이며 협회 정책의 확정된 우선순위 문서로 확인되지 않음
공식 직함과 채팅 인물의 동일성·임명 시점이 조건부이므로, 이를 근거로 개인의 동기나 내부 의사결정을 단정할 수 없음
추궁 포인트
세 의제의 우선순위와 담당·일정이 담긴 협회 문서를 회원에게 공개할 수 있습니까?
새 이사 역할이 기존 소통 활동의 연장이라면, 관리급여 대응 경과와 미이행 사항을 정기적으로 공개할 수 있습니까?
Q16성과 방어·역할 한계 강조
서울시회 향후 계획·역할분담
예상 답변자: 김주성 (박재명 서울시회장 참석 시 직접 답변 예상)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중간
서울시회의 국회·서명 활동은 있었으나 중앙회와의 역할·후속 일정은 불명확
질문 전문
서울시회의 구체적인 향후 계획은 무엇입니까?
서울시회 차원에서 관리급여에 대해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중앙회와 어떤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서울시회가 서명운동과 현장 의견 수집에 참여해 온 것은 사실이고, 그 자료를 중앙회와 정치권에 전달하는 역할은 계속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시도회가 중앙회의 협상이나 이사회 의결을 대신할 수는 없어서, 서울시회만의 확정된 정책 일정이나 결과를 여기서 약속드리기는 어렵습니다. 7월에 협회·회원운영진 로드맵과 핫라인·TFT 논의가 있었지만, 이후에는 회원 참여와 협회 절차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서명과 제보를 모아 둔 것 자체를 무의미하다고 보지는 않지만, 아직 회원이 체감할 정책 성과로 연결됐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7-19] 협회-회원운영진 로드맵으로 사례·서명 수집, 직속 TFT·중앙회-시도회 핫라인을 발표
[공지 07-26] 울산지부 서명운동 사례를 공유하고 전국 확산을 기대
[집회 08-08] 서울시회 오프라인 서명운동과 다수 참여가 공유됨
[공지 08-28] 8월 30일 간담회 질문에 서명운동 후속 절차와 정기 공지 여부가 포함됨
답변의 허점
로드맵·핫라인·TFT 논의 뒤의 지속 실행, 중앙회와 서울시회의 문서화된 역할분담, 정책 성과는 기록에서 확인되지 않음
확정된 향후 일정 대신 회원 참여와 절차를 조건으로 들어 답변 책임을 분산함
추궁 포인트
서명과 제보를 전달한 뒤 누가 어떤 기관에서 무엇을 협의했는지, 확인 가능한 후속 결과를 제시할 수 있습니까?
서울시회와 중앙회의 역할을 지금도 정하지 못했다면 회원이 다음 행동에 참여할 근거는 무엇입니까?
Q17노력 강조·구조 탓
정치적 대응 성과 부족 원인
예상 답변자: 김동현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원인 설명은 가능하지만 접근법 변화와 성과지표를 실행한 기록은 부족
질문 전문
협회의 정치적 대응과 관련해 과거에 실질적인 성과가 부족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동안 정치권과의 활동이 있었지만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가 많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협회는 그 원인을 무엇이라고 판단하며, 앞으로 정치권과 어떤 방식으로 접근 방식을 바꿀 계획입니까?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정치권과 복지부 접촉, 서명과 피해사례 수집을 아예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결과가 부족하다는 평가는 받아들입니다. 초기에는 협회 밖 회원들이 먼저 움직였고, 공식 협상 권한과 창구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와 국회가 바로 제도를 바꿔 주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복지부의 대응, 협회 내부 절차, 그리고 자료·참여가 충분히 모이지 않은 문제가 함께 작용했다고 봅니다. 저희가 접촉 사실만으로 성과가 났다고 포장할 생각은 없지만, 정치 대응을 개인 운영진의 의지나 한 번의 면담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처럼 보는 것도 현실과 다릅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7-19] 로드맵은 피해사례·서명 수집과 대정부·대국민 여론전을 제시하며 회원 데이터 참여를 성패 조건으로 설명
정부·절차·참여 부족을 함께 이유로 들지만 운영진과 협회의 판단·소통 책임 기준은 불분명함
추궁 포인트
접촉을 했다는 것과 정책을 움직였다는 것은 다른데, 두 달 동안 실제로 달라진 협의 단계가 있습니까?
참여 부족을 말하기 전에 반복된 명단·회의 공지 외에 회원이 결과를 확인할 통로를 왜 만들지 못했습니까?
Q18절차론·거취 회피
회장 임기·직선제·거취
예상 답변자: 김주성 (협회 이관)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직선제·회장 거취는 운영진 권한 밖이며 공식 응답 기록도 없음
질문 전문
협회장 및 협회 운영진의 임기와 책임에 대한 입장을 밝혀주십시오.
* 직선제 도입 계획이 있는지
* 회장 선출제도 개선 계획이 있는지
* 현 회장님의 향후 거취와 임기 계획은 무엇인지
명확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회장 임기나 거취를 회원운영진이 대신 정하거나 사퇴를 요구해 확답할 권한은 없습니다. 직선제 요구가 나온 것은 알고 있고, 현 구조에서 회원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는지 문제 제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정관과 대의원 절차를 거쳐야 할 사안이라 간담회 한 번으로 직선제 일정이나 회장 거취를 약속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운영진도 먼저 대표성 논란을 정리하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만큼, 누구의 퇴진을 조건으로 내세우기보다 회원 의견을 공식 절차에 전달하겠다는 수준에서 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집회 07-06] 임원·대의원을 회원 직선제로 선출하자는 제안이 나옴
[공지 08-22] 협회가 비대위 대신 회원대표를 임명한 구조와 독립성 문제가 논쟁됨
[공지 08-28] 김동현 회원대표 사퇴·재선임 투표 요구와 대의원 구조 비판이 제기됨
[공지 08-28] 협회장 연임·직선제 전환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짐
답변의 허점
직선제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안, 의결 경로, 일정이 전혀 제시되지 않음
회장 거취 질문을 권한 부재와 절차로 돌리며 운영진 자신의 대표성 논란에도 실질 답을 피함
추궁 포인트
전달만 하겠다는 답이 반복됐는데, 협회가 답하지 않을 때 공개 요구나 재논의를 언제 어떻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정관상 의결권 없는 준회원 신분(김동현·김주성)으로 회원 전체를 대표해온 근거는 무엇이며, 대표성 논란에는 어떤 검증 절차로 답하겠습니까?
Q19부분 인정·내부 권한론
대응 실패 책임·권익 보호
예상 답변자: 김동현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실패 시 책임·회원 보호를 보장하는 제도나 기금·계획이 확인되지 않음
질문 전문
관리급여 대응 실패에 대한 책임과 회원 권익 보호 방안은 무엇입니까?
만약 관리급여가 철회되지 않고 회원들의 생존권과 근무환경에 큰 피해가 발생할 경우, 협회 차원에서 어떤 책임을 지고 회원들을 보호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현장의 권고사직과 임금 감소 호소를 가볍게 보지 않으며, 두 달 동안 회원이 체감할 보호 성과가 부족했다는 비판도 피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8월 27일 공유된 김동현 명의 글처럼 운영진 일부가 8월 22일 이사회 의결에 따라 이사직을 맡았다는 설명은, 외부 요구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내부에서 발언권을 얻겠다는 취지였습니다. 그 직책을 보상으로 받은 것이 아니라 공식 절차 안에서 정책을 다뤄 보려는 선택이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중 김동현·김주성은 준회원 신분이라 애초에 이사 위촉 대상도 아니었으므로, 자리를 위해 움직였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공식 페이지에는 김희선은 홍보이사, 최수미는 공보이사로 표시돼 있지만, 대화 계정과의 동일성, 실제 임명일, 사전 통보나 선정 경위는 이 자리에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고 이사직 수락이 이미 발생한 피해의 책임이나 향후 결과를 대신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사퇴나 개인 책임을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집회 07-06] 권고사직·실직 현실과 피해사례 수집 필요가 제기됨
[공지 08-04] 도수 횟수·가격·충격파 제한 결과를 두고 협회 소통 회피 비판이 이어짐
[공지 08-27] 김동현 명의 글이 운영진 일부의 8월 22일 이사회 의결·이사직 위촉 및 내부 활동 취지를 설명
[공식 페이지 08-29] 김희선은 홍보이사, 최수미는 공보이사로 표시됨
[공지 08-27] 신규 이사 명단과 인원에 대한 대화 참여자들의 설명이 엇갈리고, 이사직 수락에 대한 배신감·선정 경위 의문이 제기됨
답변의 허점
이사회 의결·위촉 주장은 8월 27일 전달된 글에 의존하며, 대화 계정의 신원·실제 임명일·선정 및 사전 통보 경위는 확인되지 않음
준회원 신분 방어는 자리 논란은 피하지만, 정관상 의결권 없는 준회원이 회원대표로 협상해온 대표성 문제를 오히려 부각시킴
내부 권한을 얻겠다는 의도와 달리 권익 보호의 실행 내용, 책임 기준, 성과 공개 방식은 제시되지 않음
추궁 포인트
공식 직함이 발언권을 준다는 설명이라면, 취임 뒤 무엇을 안건으로 올렸고 회원에게 언제 공개하겠습니까?
선정 경위와 사전 통보 여부도 설명하지 못하면서 왜 회원은 이 선택이 권익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까?
이사 자격조차 없는 준회원 신분으로 어떤 정관상 근거로 회원대표를 맡아 협회와 협상해왔습니까?
Q20감정 공감·규정 회피
면허 반납·회비 반환 여부
예상 답변자: 김주성 (협회 이관)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낮음
면허·회비 반환은 협회 규정 사안으로 운영진 실행 권한이 없음
질문 전문
관리급여가 철회되지 않을 경우 면허 반납을 고려하는 회원들에 대한 협회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실제로 면허 반납을 선택하는 회원이 발생할 경우 협회비·등록금 등의 반환이 가능한지, 관련 규정과 협회의 공식 입장을 밝혀주십시오.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면허를 반납하고 싶다는 말이 나올 만큼 상황이 어렵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 결정은 협회에 대한 항의 수단으로 가볍게 권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회비와 보수교육비의 구조는 알려진 범위에서 설명할 수 있어도, 탈퇴나 면허 반납 때 이미 낸 돈을 돌려받는 규정은 제가 확인한 자료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회계 공개 시점과 사용처에 대한 불만은 협회에 문서로 물어야 할 문제이고, 운영진이 반환을 보장하거나 대신 결정할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면허 반납을 촉구하기보다 협회의 공식 규정과 답변을 요구하자는 원론적 답변밖에 드리기 어렵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공지 08-04] 협회비·보수교육비 구조와 정회원·준회원 구분을 둘러싼 설명과 논쟁이 있음
[공지 08-04] 협회 예산·임원 보수 출처 공개 요구가 반복됨
[공지 08-28] 보수교육비 영수증·회계 공개 시점에 관한 문답이 있었음
[공지 08-28] 협회비 미납·보수교육비와 권리 행사를 둘러싼 상반된 의견이 제기됨
답변의 허점
면허 반납 또는 탈퇴 시 반환 규정과 실제 처리 절차는 기록에서 확인되지 않음
회원의 즉답 요구에 공식 규정 확인을 넘기며 운영진의 정보 확인 책임은 지지 않음
추궁 포인트
반납을 만류하면서 반환 규정도 확인하지 못했다면, 협회에 언제까지 어떤 방식으로 공식 답변을 받을 것입니까?
회계 공개와 반환 규정 요구가 반복됐는데 회원이 확인할 수 있는 답변이나 문서는 왜 아직 없습니까?
Q21위험 경고·책임 분산
신장분사 우회 처방 대응
예상 답변자: 김희선 · 최수미 (참석 시)
답변 후 실제 행동 가능성: 중간
공보·홍보 메시지는 만들 수 있으나 우회처방을 통제할 권한·집행수단은 없음
질문 전문
도수치료를 신장분사 등으로 우회 처방해 시행하는 병원들이 있는데, 협회는 이런 현상에 대해 어떤 입장이며 어떻게 대응할 계획입니까?
예상 답변 시뮬레이션
신장분사 등을 활용해 현장의 치료 공백을 메우려는 고민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운영진이 그런 방식을 권장하거나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화방에서도 도수와 신장분사를 결합하는 청구의 위험, 보험사 대응, 신고 가능성을 두고 서로 다른 말이 나왔으므로 개인이 생계 때문에 판단하도록 떠넘기는 답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처방과 청구의 구체적 판단은 의료기관과 관계 규정의 문제라 운영진이 일괄 지시할 권한은 없고, 협회 차원의 명확한 안내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봅니다. 제도 완화 요구는 계속 제기할 수 있지만, 선행 조건이나 횟수 제한이 언제 바뀐다고 약속하거나 우회 처방을 대안으로 제시하지는 않겠습니다.
예측 근거 (관찰 기록)
[집회 07-04] 도수 코드 없이 신장분사·체외충격파를 시행하는 문제와 급여·비급여 조합의 위험이 논의됨
[공지 08-08] 도수+신장분사 편법 청구, 상호 신고·포상, 보험사 유도심문 우려가 논의됨
[공지 08-03] 우회 처방의 규모와 실제 현장 비중을 두고 상반된 주장과 근거 요구가 이어짐
[공지 08-08] 선행조건·횟수 제한 완화가 현실적 목표라는 의견과 원장 지시 사례가 제기됨
답변의 허점
우회 처방의 실제 규모와 적용 가능성은 대화 참여자 주장에 그치며, 협회 공식 지침이나 통일된 대응은 확인되지 않음
위험을 경고하지만 의료기관·협회에 어떤 공식 확인이나 보호 조치를 요구할지는 제시하지 않음
추궁 포인트
권장할 수 없다는 말만으로 현장의 불안은 해결되지 않는데, 협회에 공식 기준과 보호 방안을 요구한 결과가 있습니까?
제도 완화를 요구해 왔다면 어떤 기관에 어떤 자료를 냈고, 두 달간 협의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공개할 수 있습니까?